치료제 파이프라인 - 세균성 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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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THERA-001
세균성 질증

세균성 질증은 여성의 감기라고 불릴 정도로 흔한 질병으로 여성의 75% 정도가 평생동안 최소 한 번 이상은 겪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치료는 대부분 항생제를 이용하지만 재발률이 높아 항생제를 빈번하게 사용하게 됨으로써 항생제 내성 균주의 발생 위험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결국에는 잘 치료가 되지 않는 난치성 질환으로 발전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또한 세균성 질증은 자궁내막암, 다낭성 난소증후군, 태아의 자궁 내 성장제한, 자궁경부암, 난임, 조산, 유산 등 심각한 부인과 질환의 유병률과도 관계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LABTHERA-001는 세균성 질증의 주요 원인 균인 Gardnerella vaginalis(GV)에 대한 직접적인 항균 활성을 가지며, GV에 의한 생물막 형성을 억제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LABTHERA-001는 GV유도 dysbiosis 동물모델과 항생제/GV유도 dysbiosis 동물모델의 질 조직내에 clue cell 형성, sialidase 활성 및 vaginolysin 분비와 같은 GV의 활성 감소, GV 수의 감소 효과를 나타냈습니다.
또한, ATG-K2에 의해 GV로 인해 일어난 질내 마이크로바이옴 불균형이 회복됨을 확인하였습니다.
LABTHERA-001는 호주 글로벌 임상 1상에서 안전성과 수용성을 확인하였고, 현재 임상 2a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개발중인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중에서 여성 생식기 질환을 타겟으로 하는 유일한 균주로,
질내 마이크로바이옴을 회복시키고 균형 유지를 통해 세균성 질증의 근본적이며 안전한 치료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